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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8월][중앙일보]곽대경회원(교수)-성폭행에 부하 직원 갑질에…잊을 만하면 터지는 경찰 추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8-18 20:40:37 view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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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최근 지휘부 갈등에 더해 잇따른 성추문에 휘말리며 내부 기강이 해이해졌다는 비판이 나온다.
 

현직 경찰관이 이태원 클럽에서 성추행 혐의로 체포돼
20대 여경 성폭행 뒤 "사진공개" 협박한 50대 경찰관도
부하직원에 "인사 조치 하겠다"며 욕설과 폭행 일삼은 경우까지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모르는 여성의 신체를 만진 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 소속 경찰관 C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새벽 용산구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여성 B씨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A씨는 범행 일체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클럽 내부 CCTV를 확보해 분석하는 한편, 종업원들을 불러 사실 관계를 파악할 방침이다.
 
50대 경찰관이 같이 근무하던 20대 여경을 성폭행한 뒤 이를 빌미로 협박과 성추행을 일삼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도 뒤늦게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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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대경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경찰처럼 계급을 중요시하는 공직사회에서 지휘관부터 이전투구하는 모습을 보인 결과다. 국민의 안전수호라는 직업윤리의식과 전반적으로 해이해진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내부 응집력을 높여야 할 때다”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성폭행에 부하 직원 갑질에…잊을 만하면 터지는 경찰 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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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http://news.joins.com/article/21852641